박현우 논설위원

[박현우 칼럼] 복지 사각지대. 상처를 입고 숨어든 청년들을 조명하고 보듬어야.

지난해 말, 넷플릭스에서 자체 제작한 드라마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인 주인공이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게 되는 무서운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의 은둔적...

박현우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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