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오 에디터

[공감일기] 푸바오 송환, 슬픔마저 조롱당한 날

몇 달 전 푸바오가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송환됐다. 푸바오는 한국에서 나고 자란 판다로,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중국으로의 반환이 결정되며 한국에서의 행복한 나날은...

홍준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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