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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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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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수 칼럼] 스트롱맨, 우리 정치의 슬픈 현실

당신은 어떤 지도자를 바라는가? 대통령이나 지자체장 선거에서부터 아파트 동대표나 반장 선거에 이르기까지, 지도자를 선택할 권리를 가진 주권자로서 선거를 치를 때면 언제나 우리는 지도자의 자격,...

[오윤수 칼럼] 시민단체는 시민사회에게, 공공은 공공에게

‘시민의 혈세로 어렵게 유지되는 서울시의 곳간은 결국 이렇게 시민단체 전용 ATM기로 전락해갔습니다. (중략) 시민의 혈세는 단 한 푼이라도 제대로 가치 있게 쓰여야 합니다. 민간보조...

[오윤수 칼럼] 저출산 시대, 낳고 싶은 사람이 낳을 수 있도록

“돈을 주면 아이를 낳을 거라는 환상부터 버려야 합니다. 돈을 줄 테니, 아이를 낳으라고 강요하는 것은 폭력입니다. (중략) 출산장려금은 폐지하고, 아동복지 예산은 늘리겠습니다.” - 2021. 8....

[오윤수 칼럼] 민주당에 드리는 당부 : 노무현 팔이를 멈춰라

2004년 3월 12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이 모두 본회의장을 나간 후 야당의 총연합을 통해 압도적인 표로 가결된 ‘노무현 대통령 탄핵안’. 대한민국 헌정사상 첫 탄핵이었던 이 일은...

[오윤수 칼럼] 최재형 발언, 묻혀버려야 할 망언이 아니라 논의해야 할 아젠다다

“국가가 국민의 삶을 전 생애에 걸쳐 책임지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개인이 일 속에서 행복을 찾을 때 우리는 함께 잘 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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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사건으로 본 미디어의 젠더 갈등 재생산

학교 갈등에서 젠더 갈등으로, 그리고 전쟁으로 이어지다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대사가 시(詩)였다”… 임상춘 작가의 《폭싹 속았수다》가 남긴 깊은 울림

제주 해녀의 삶을 담아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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